🌱 씨앗 하나로 여러 단어가!

네가 이미 아는 외래어 하나를 누르면
거기서 새 단어들이 새싹처럼 돋아나
💡 새 단어를 외우는 게 아니야.
이미 아는 외래어가 열쇠가 돼서 여러 단어를 열어주는 거야.
port(포트) 하나를 알면 → import·export·airport … 줄줄이 열려!
같은 소리 조각이 여기저기 숨어 있다는 걸 눈치채 봐 👀
🔑 지금까지 연 단어 0 / 0
불러오는 중…
씨앗을 다 열어보면 알게 돼 — 아는 외래어 몇 개수십 개 단어의 열쇠였다는 걸 🔑
다음엔 스스로 사냥해 봐: "이 소리(조각)가 든 단어, 또 뭐가 있을까?"